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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이사 인사말

새로운 길, 그 길의 끝에는 ‘관객’이 있습니다!

2014년 9월에 창립한 이수C&E 앞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새로운 길이 있습니다.
그 길에 조심스레 내딛는 첫 발걸음에는 시작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,
그와 반대로 미래에 대한 희망찬 자신감과 기대가 함께 합니다.
그러나 복잡한 생각들은 잠시 접어두고 관객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봤습니다.
우리는 뻔해 보이는 길에서 한 걸음 빗겨나고자 합니다.

새로운 길, 그 길의 끝에는 ‘관객’이 있습니다!

2014년 9월에 창립한 이수C&E 앞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새로운 길이 있습니다.

그 길에 조심스레 내딛는 첫 발걸음에는 시작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, 그와 반대로 미래에 대한 희망찬 자신감과 기대가 함께 합니다.

그러나 복잡한 생각들은 잠시 접어두고 관객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봤습니다. 우리는 뻔해 보이는 길에서 한 걸음 빗겨나고자 합니다.

Well-made Movie

시류에 편승한 기획영화나 비슷비슷한 상업영화를 내놓기 보다는
좁은 길이라 하더라도 넓은 길은 닿지 못하는 곳곳까지 다가가 관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합니다.
양질의 컨텐츠 발굴, 투자, 배급을 충실히 해나간다면
그것이 곧 지혜로운 도전이며, 가고자 하는 길을 제시하는 안내서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.
웰메이드 다양성 영화부터 참신한 해외/한국영화 등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
관객에게 ‘Well-made Movie’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,
새로운 길에 한 발 한 발 내딛는 이수C&E에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.

대표이사 박 민 정

시류에 편승한 기획영화나 비슷비슷한 상업영화를 내놓기 보다는 좁은 길이라 하더라도 넓은 길은 닿지 못하는 곳곳까지 다가가 관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합니다.

양질의 컨텐츠 발굴, 투자, 배급을 충실히 해나간다면 그것이 곧 지혜로운 도전이며, 가고자 하는 길을 제시하는 안내서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.

웰메이드 다양성 영화부터 참신한 해외/한국영화 등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관객에게 ‘Well-made Movie’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, 새로운 길에 한 발 한 발 내딛는 이수C&E에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.

대표이사 박 민 정